통계적으로 보면 그렇다..는것일 뿐이고 자칫 불필요한 고정관념이 생기기 쉽지만
재미로 한번 보는 a형 타입들의 내외면적인 스타일은 어떨까?
일단 눈에 띄는 외모상으로 보는 a형의 특징을 보면,
대체로 얼굴이 좁고 갸르스름하며 눈코입 이목구비의 배치가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다는
느낌을 주며 코와 턱끝이 뾰족한 경우가 많다.
이마도 그리 과하게 밖으로 툭 불거나오지 않고 적당히 볼륨감이 있어
입체적인 인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편.
주변이 지저분한걸 너무 싫어해서 정리와 정돈을 잘하며 깔끔한것을 좋아하고
일단 한번 무언가 관심의 대상을 발견하면
정신없이 빠져들며 열중하지만..금방 싫증도 잘 내어 시들해지기도 한다.
독창성 부분에서 좀 딸리는점이 있고
한번에 두가지 일을 하지못하는 성격들이라 멀티태스킹을 요하는 일이나 직업을
가지게 되면 쉽게 스트레쓰를 받고 괴로워한다.
요는) 단순해서 한번에 하나씩 ㅋ~
반면에 무엇을 하던지 완벽을 추구하기 때문에 아주 쉽고 평법한 일도
너무 과하게 잘 할려고 노력하다 오히려 일을 중간에 망쳐버릴수 있지만
한번 '나 이거 한다!'라고 맘을 먹으면 완성에 이르기까지
불타는 집념과 정성을 다하는 면도 있다.
주변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많이 의식하고
뭐든지 쉽게 잘 믿지못해 의심도 많으며 속에 무엇을 감추고 밖으로 보이지 않는지..
자신의 내면을 쉽게 내보이지 않으므로
친하게 지낼수 있을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기도 한다.
사람과 사물을 뚫어보는 통찰력이 강하고
자신에 대하여 절제력도 강하며 상당히 엄격한 기준을 내세워
원하지 않는 일이다 싶으면 쉽게 동요하거나 휩쓸리지 않는다.
하지만, 주위와 상대방을 보다 깊이 잘 이해할려고 노력하는 성격들이 많으며
책임감도 강하여 일을 한번 맡기면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너무 융통성 없이 차갑고 냉정한거 아닌가..싶을 정도도 있지만
엄격하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합리적인 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