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반년남짓 블로그를 돌보지 못했다.개인적인 사정과 바쁜 일정을 핑계로 계속 미루다 최근에
모바일화
로 진화하며 티 블로그의 앱이 있다는걸 알았다.
폰이 있어도 뭐 전화걸고 받거나 음악을 듣거나 하는데만 쓸줄 알았지 요즘같이 내손안의 폰 하나로 못하는게 없다는 세상에 살며 원시인처럼 삼ㅋ~ㅋ
이제는 이렇게 간단한 일상의 기록같은 짧은 글들은 이렇게 모바일로 블로그에 끄적거려 봐야겠다.
요즘은 날씨때문인가..넘 쉽게 지치기도 하고 작은일에도 쉬이 짜증이 많이 난다.
올해안에 좀더 좋은 환경으로 이사도 가고싶고...뭔가 정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