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된 비정상회담 에피소드 63번째!
한국측 대표로 두명의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예은과 혜림이 출연하였습니다.
저는 나이가 좀 있는 (크헉 ㅋ~) 뇨자 애청자라 별 감흥이 없었지만 ㅎㅎ~
평소 남자들만 우글거리는 곳이다 보니 여성출연자가 나올때 마다 아주 열광적인 환호를 받죠~
비담대표들중 소고기와 더불어 걸그룹을 사랑하기로 제일 유명한 캐나다의 기욤의 눈이 번쩍번쩍!
드뎌 등장~
여기서 짖궂게 안 하고 넘어갈수 없는 질문,
기욤이 원더걸스 중 가장 좋아하는 멤버는?
두근두근~
의리?를 지켜 원년멤버인 예은을 선택한 기욤이네요,
뿌듯~
여기서 또 피해갈수 없는 ㅎㅎ~
이제까지 다섯번 정도 빼고 모두 시청하였다는 열혈 애청자이기도 한
예은이 가장 좋아하는 비정상회담 멤버는?
아주 걍 주저 없이 장위안!선택.
엇갈린 사랑의 화살에 좌절 중..~
ㅎㅎ~
너무 솔직하고 확실히 도장을 찍어버렸군요,
장위안은 보면 출연하는 한국대표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지목된거 같던데
남자,여자 출연자 가리지 않고 말이져,
같은 외국인 출연자 친구들 사이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하죠
사람이 좋은거 같네요~
근데..
어제 방송분 자세히 보니..눈에 쫌 달라진듯? 원래 쌍꺼풀이 있었나?ㅋ~
그냥 홑꺼풀로 보였는데 이번에 보니 아주 짙게 잡히는뎅!
사람에 따라 아주 피곤한 날 눈이 쑥 들어가며 없던 쌍꺼풀도 저절로 생기기도 하는데
그래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암튼 어제 방송,,내용도 좋았고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주 토론주제였던 환경문제는 인신은 하고 살아도 평소에 직접 피부로 가깝게 느끼지
못했던 부분이라 별 생각없이 살았는데..꽤 심각한 문제이더군요~
특히 페트병 하나 안쓰면 생기는 그 효과..ㅠ..~
이제부터 저도 생활속 작은것 하나부터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나 하나 지킨다고 세상이 뭐 달라지겠어? 싶은 생각이 컸는데
그런 작은 노력 하나하나가 모이는것부터가 시작이 아닐까 하네요.
원더걸스 언냐들도 즐거운시간 되었을것 같네요:-)